왜 아마존인가

교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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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눈물의 오프라인 강의 후기

 강의 후기는 2021년 2월​ 오프라인 육을 수강하신 짜이롱 작성하신 후기입니다원본을 확인하시려면 https://cafe.naver.com/faemkiss/3654 에서 수강후기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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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짜이롱 입니다.
카페에 가입한지는 꾀 되었으나, (아마존 사업에 관심이 생길 때쯤부터...)
이렇게 글을, 그것도 강의 후기를 쓰기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사실 강의 후기이지만,
얼마 전부터 제가 카페에 올린 글을 보시면...
'아.. 피똥싸다가 왔구나... 똥줄이 엄청 타고 있는 상황이구나..' 하시게 될꺼예요.. ㅠㅠ
(잠깐 눈물좀... ㅠㅠ)

저는 20년 초부터 아마존을 준비하였구요,
코로나와 함께 두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하면서 준비해서
지난 20년 10월에 어찌어찌 런칭을 했습니다.

20년 10월이 언제인지 아시죠?
아마존 년간 매출의 반 이상이 일어난다는 4분기,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있었던 10월,
그리고 이어지는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 등등으로
그야말로 지갑열고 나잡아잡슈~ 하는 기간이잖아요~

그때 런칭을 했고,
흐름 타서 1차분 완판을 했어요!! 2달만에!!
룰루랄라 ~ 역시 나는 잘하고 있었어!!! 하던 중에...

12월 재고 부족... 3주 날림.
1월...... 쇼핑시즌 이후 지갑을 닫는 시기...

이렇 시간을 맞이하면서...
현타의 시간..
자기반성의 시간..
광란의 소리지름의 시간..
짜쯩 폭발의 시간...
초조함의 불면증의 시간... 을 보냈습니다.

다시 유튜브를 뒤져보고,
단톡방들을 돌아다니고,,
그래도 그래도 자꾸 광고비만 나가고 매출이 나지 않는
처절한 피눈물의 시간이 이어졌어요..

이건 안되겠다.
이러다 다 죽겠다 .. (남편이랑... 아이들... 제 짜증에 못이겨..ㅋㅋ)
그래서 정식으로 다시 하자. 기본부터다지자!! 이러면서
서주영 대표님의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통장 잔고가 바닥나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 적지 않은 금액이었지만,
진짜 내 마지막 희망 같았고,
꼭 지금 이렇게 누군가의 조언과 제대로된 강의가 필요한 것임을 절실히 깨닫고 있었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졸라졸라 결국 2월 첫주부터 들었습니다.

아시죠?
오프라인 강의 시간은 원래 4시간이지만,
열정뿜뿌 질문 뿜뿜 하느라 늘 해가 지고나서 마쳤어요.
(이번 기수 완전 소수정예였지만, 똥줄 타는 저였기에 질문이 좀 많았습니다.ㅎㅎ)

전 이미 한 사이클을 일단 돌기는 했잖아요.
잘 팔리든 못 팔리든 일단 런칭 준비를 하고 런칭을 하고 판매를 하고 광고도 해 봤잖아요.
이게,
아는 사람눈에는 더 잘 보여요.

아 지금 저 말씀을 왜 하시는가,
아 저 정보를 왜 지금 주시는가,
아 내가 왜 이걸 체크 안하고 이 제품을 골랐는가,
아 지금 내 상태에서 뭐가 제일 문제인가,
아 저거까지 궂이 왜 알아야 하는가 싶을지 몰라도 진짜 저거 알면 더 할 수 있는게 많구나
아 진짜 나는 대충 준비해서 대충 런칭했구나
와..... 이거 찐이다..

사실 서주영 대표님의 강의는,
처음 하시는 분들이 들으면
- 너무 양이 많아요
-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 무역조건들도 다알아야 하나요?
- 그런 법적인거 진짜 다 알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 분명히 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한 싸이클 돌고 피보면서 들어 보니,

그거
다 아셔야 해요.
알고 있으면 손해 안봐요.
알고 있으면 나중에 뒷통수 안 맞아요
알고 있어야 상대의 결투 신청에 대응할 수 있어요
알고 있어야 존버하는 힘이 생겨요.

저도 나름 준비 잘 했다고 생각했고,
손해보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 들어보니,
제가 얼마나 많은 부분을 빠트리고 하고 있었는지,
아니 진짜 어이없는 실수를 왜 하게 되었는지,
진짜 아마추어 마인드로 아마존 '사업' 을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물론,
'절대적인 정답' 은 셀러 스스로가 찾아가야 하는거 맞아요
스스로 다양하게 노력해 보지 않으면 절대 존버하지 못하는거 맞아요.
강의 한 번 듣는다고 갑자기 다음날부터 백만장자가 되는거 아닌거도 맞아요.

그런데,
서주영 대표님 강의를 듣으면서,
그 내용 하나하나 잘 곱씹으면,
진짜 말 그대로 피가되고 살이 되어서,
실컷 런칭하고 피보고 울며 불며
비어가는 통장 부여잡고 한탄하며 정신분열의 상황에 놓이지 않을 수 있어요. (저요 저 저 해봤다니깐요 ㅠㅠ)
왜냐하면 처음부터 그런 상황이 되지 않게 만들수 있으니까요.

유튜브로도 물론 충분히 준비하고 런칭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그냥 아마존 사이트에 리스팅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사업' 을 하시려면 알아야 하는,

제조사와를 찾고, 관계를 맺고,
아마존의 적법한 마케팅을 하고 프로모션을 하고
다음 제품을 찾기 위한 전문적인 눈을 키우는 것은 못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채워주는,
그런 눈을 키워주는,
그런 강의가 서주영 대표님의 강의였습니다.

아직 저도 갈 길이 멀죠.
하루 아침에 배부를 수 있나요.
광고는 계속 돌아가니 잔고도 계속 비어갑니다.
그래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네요.
매출 그래프에 이제 이빠진 날들이 없어졌어요.
앞으로 제가 더 보강해야 할 부분도 확실히 알겠구요.
공부해야 할 것이 훨씬 더 많아졌어요.
그래도 이게 제대로된 '사업' 을 하는 길이니 꾸준히 준비합니다.
다음 제품도 슬슬 발동을 걸고 있구요.

여러분들도
장기적으로 내 '사업' 을 하시려고 한다면,
서주영 대표님 강의 추천드립니다.
특히 오프라인 강의는... 꼭이요! ^^

그럼 저는 또
광고 그래프 보러가겠습니다.
오늘도 ACOS 를 낮추기 위해 !!!

- 이상 피똥싸며 울며불며 글쓰던 짜이롱 이었습니다 -